삼가는 장례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장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시스템과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퍼블리셔로서 앱 부고, 웹 부고, erp에서 쓰이는 주문 태블릿, 키오스크화면, 장례식장 전광판, 지방축문 인쇄 화면, 관리자 시스템 등의 퍼블리싱을 담당했습니다. 사용자 친화적인 UI·UX를 구현하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퍼블리싱을 최적화했습니다.
이 과정에서 웹 접근성을 고려한 시맨틱 마크업, SEO 최적화, 크로스 브라우징 테스트를 수행하며, 안정적인 장례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. 다양한 부서와 협업하며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UI 개선 및 유지보수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했습니다.